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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21:1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1/27 16: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randen 2016/11/28 09:12 #

    네 2차 시험 관련해서 제가 정리했던 내용은 이제 공개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일부에서 본 내용이 시험의 진정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의견을 주셔서요.

    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디지털포렌식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바람직한 것인지 아닌지 고민하다가
    공개하지 않는 것이 다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으로 관련 글을 더 이상 게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2016/08/24 2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25 19: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8/19 12: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randen 2016/08/22 08:18 #

    저랑 같이 대검찰청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면... ^^;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먼저 질문하신 EnCE 자격증 시험 응시는 1차의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시험 문제를 받고 보통 1달 여유기간을 두고 그 기간내에 시험에 응시해야 합니다. 제가 후기에서도 적었지만, 1차 시험 문제가 이메일로 날아오는데요, 그 메일의 내용에 나온 부분을 클릭하면 바로 시험이 응시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2차는 1차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자동으로 며칠 뒤에 Guidance사로부터 시험문제와 시험 증거이미지가 이메일로 옵니다. 그것을 받은 뒤에는 2달간 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1달을 연장하여 총 3달간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1차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2차 시험은 임의로 기간을 조정할 수 없고 3달안에 시험을 끝내야 합니다.
  • Jonghan 2016/05/11 12:50 # 삭제 답글

    형 올만이요. 아이는 잘 크지?
    여전히 책 많이 읽네.
    책 읽는 것도 때가 있는 법인데, 계속 때를 유지한다는 것이 놀랍군
    아무튼 건강하시고 건승해 ~~ㅎㅎ
  • Branden 2016/05/12 05:09 #

    앗~ 바보 종한이닷!!!

    종한이도 잘 지내고 있지? 두희도 잘 크고 있고? ㅎㅎ
    바보 종한이 만나러 구미 한번 가야하는데... 이제는 삼섬인도 아니니 회사도 못 들어가네 ㅡㅜ

    종한아 혹시 서울오게 되면 함 연락해. 규재랑 같이 다 함께 보자.
  • 2016/03/10 09: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4 19:2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3 20: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randen 2016/02/24 00:34 #

    ㅎㅎ 오늘도 여전히 많은 질문을 남겼네요.

    제가 다 정확하게는 답변할 수는 없지만, 일단 알고 있는 선에서 말하면,

    1. ART 도입으로 C/C++ 을 사용한 성능개선 이점이 사라진 것인가?
    -> ART가 도입됨으로써 안드로이드에서 C/C++ 로 성능개선하던 (앱 측면에서) 부분은 많이 상쇄된 것이 맞습니다.
    ART는 앱이 설치될 때 DEX 파일이 아닌 Byte Code인 어셈블리 수준의 언어로 컴파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C/C++로 컴파일 한 것과 동일하게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Dalvik을 대체하는 만큼 가상머신은 아니지만 ART가 컴파일한 code에는 가상머신에서 사용하는 코드들과 비슷한
    추가적인 code들이 생성되어 순수 C/C++ 로 작성한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그렇지만 현재 기기성능이 매우 발달해서 정말 어마어마한 연산이 아니라면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게 제 사견입니다).

    2. 구현방법에서 Java, Android API, 엔진 등 어떤 방법으로 개발하는 것이 맞느냐?
    -> 지금 여행자님 상황이라면 일단 Android API를 사용해서 개발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사실 노력을 들이고 정말 플랫폼 독립적인 code를 만든다면 좋겠지만, 이건 어쩌면 나만의 OS를 만드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즉, 자동차를 만들 때도 한 회사에서 모든 부품을 엄청난 공을 들여서 만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해서
    여러 협력업체와 같이 일하듯이 이런 심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는 것이 요즘의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3. OGG 파일에서 특정부분을 잘라내고, 잘라낸 부분을 다시 OGG로 저장하는 방법
    -> 아마 모든 오디오 데이터를 진폭을 보여주고 하려면 결국은 pcm 데이터로 한 뒤에 진폭이나 강략을 계산해서
    화면으로 그려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관련 open source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따라서 이 부분은 open source에서 몇개 찾아보면 쉽게 해결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즉, OGG -> PCM -> 사용자가 특정부분 선택 -> 선택된 PCM을 OGG로 변환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16/02/19 19: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randen 2016/02/20 00:28 #

    정말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실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 프로그래밍을 실생활로 잘 연결한 것 같네요.

    전 프로그래밍이 싫어서 자리를 옮겼다기 보다는 새로운 분야인 Digital Forensic쪽 일을 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밍을 놓았다는 변경을 하고 싶네요. ㅎㅎ

    포렌식도 새롭게 배우다보니 정말 재미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혹시 포렌식 분야를 접하게 된다면 빠르게 빠져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어째든 앞으로도 항상 그런 열정과 집중을 보인다면 뭔가 자신에게 뿌듯한 것을 느끼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저에게 항상 해주신 이야기가
    다른 사람은 다 속여도 자기 자신만은 속일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전 항상 제가 나태해지거나 뭔가 타협하고 싶을 때
    이게 내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원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습성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들었던 소리라서 그런지 자기 자신만은 이상하게 속일 수 없더라구요.

    여행자님도 자기 자신에게 뿌듯한 사람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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