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쿠스 (임영익) 책에 관한 작은 이야기

프레디쿠스

[한줄평] ★★☆☆☆
인공지능의 역사와 현재를 개략적으로 읽고 싶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이 책의 저자와의 미팅이 있어서 몇 번 만난적이 있다.
현직 로펌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법률 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고
변호사와 대결한 대회에서도 변호사들을 이기기도 한 시스템을 만든 회사의 수장이다.

저자의 직접 인공지능의 역사와 설명을 들으면서
저자의 책을 사서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읽고 서평을 쓰게 되었다.

저자의 설명은 아주 재미나고 좋았었는데
책은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다.
특히나 저자가 법률 관련 인공지능 개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에도 법률 관련 인공지능 부분이 다소 많은 느낌이 든다.

어째든 부담없이 인공지능의 간략한 역사와
현재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좀 더 정확히는 딥러닝, 혹은 신경망) 분야를 알고 싶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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