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나인 (에이미 웹) ㄴ읽다가 만 책

빅 나인

[한줄평] ★☆☆☆☆
인공지능의 윤리에 대해서 다룬 지루한 책

도대체 작가가 문제일까? 아니면 번역이 문제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문제일까?

벌써 두 번째로 이 작가의 책을 읽다가 중간에 그만뒀다.
그 첫 번째가 '시그널스'였고, 두 번째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인공지능이 잠식할 우리 사회와 또 인공지능의 윤리에 대해서 지리멸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197쪽까지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책을 덮었다.

제목이나 목차는 매우 재미나 보였는데...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했는데...
이제 이 작가의 책은 더 이상 안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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