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기사는 돈이다 (탁상훈) 책에 관한 작은 이야기

부동산 기사는 돈이다

[한줄평] ★★☆☆☆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지만, 그래도 뭔가 배울점은 있다.

한동안 부동산 상승이 미친듯이 되다가
913 대책 이후로 '부동산 거래 절벽이다' ,'매매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등의 기사가 연일 나왔다.

그런데 정작 내가 사고 싶은 집들을 알아본 결과
가격이 내려간 곳은 거의 없고 호가도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도대체 부동산 기사는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어떻게 봐야할까 고민하다가 검색을 통해서 이 책을 알게 됐다.

책이 2005년도에 나왔음을 감안한다면
그 당시에는 부동산 기사를 해석하는 새로운 시점을 제시했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지금 읽어보면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상식 수준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이 태반이다.
그러나 몇몇 내가 알지 못했던 관점을 제시하는 부분도 있어서 별을 2개 줬다.

딱히 이 책을 읽어서 부동산 기사를 보는 새로운 관점이 생겼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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