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교양 강의 (찰스 메이어, 마티아스 리스, 해리 루이스, 조너선 로서스, 알리 아사니 저 외 6명) 책에 관한 작은 이야기

하버드 교양 강의

[한줄평] ★☆☆☆☆
강의 분야가 자신과 맞지 않으면 매우 따분한 책이 될 수도...

솔직히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스티븐 핑커 교수의 강의 내용(인간정신)을 읽어보기 위한 것이었다.

그 외에는 별반 관심있는 강의가 없었는데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꽤 잼나게 읽은 강의가 진화의 증거 강의였다.

이 두 개의 강의를 제외하고는 정말 좀 따분한 강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즉,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닌 강의들은 매우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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