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문 기사에 나왔어요 ('넷마블 체불' 잡아낸 디지털 포렌식...노동법 위반 꼼짝마!) 나에 관한 작은 이야기

아래는 기사 내용입니다.

한겨레 8월 7일자 2면에 생각보다 많은 분량으로 저와 관련된 기사가 나왔네요.
쑥스럽기도 하고, 뭔가 보람도 느껴지는 그런 기사네요. ^^


덧글

  • 조PD 2017/08/10 06:02 # 삭제 답글

    기사보고 감명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현재 근로감독관을 꿈꾸고있고 외국인 노동자들의 합당한 대우를 위해 힘쓰고 싶습니다. 물론 포렌식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 더욱 관심가지고 기사 봤습니다.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근로감독관의 효율적인 수사를 위해 포렌식에 힘 써주세요!
  • Branden 2017/08/10 13:02 #

    네 감사합니다.
  • 존경 2018/11/25 05:07 # 삭제 답글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행대 선배에 멋진 분들이 많이 계셨군요.
    고용노동청과 디지털 포렌식이라니 어떤 관계인지 선뜻 와닿지 않았는데,
    정부부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계신것 같아 존경합니다.
    인연이 된다면 언제 한 번 뵐 수 있기를.
  • Branden 2018/11/26 10:04 #

    감명까지...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저한테 감명까지 받으면 ㅎㅎ

    고용노동부에서 포렌식은 노동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맡아서 진행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포렌식팀이 생기고 나서부터 많은 굵직한 노동사건들이 해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 그래도 뭔가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인연이 된다면 함 뵙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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